야간 근무 중 남자친구에게 의료 보조 업무를 맡긴 중국 간호사의 소셜미디어(SNS) 영상이 논란이 되며 정직 처분으로 이어졌다.
영상에서 A씨는 남자친구를 “나의 야간 근무 동료”라고 소개하며 병원 업무를 돕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남성은 의료 관련 자격이나 면허가 없음에도 환자 보고서를 작성하고, 간호사 스테이션 컴퓨터를 다루며, 환자에게 투여될 약물을 준비하고 수액 병에 라벨을 붙이는 등 의료 보조 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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