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는 13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벤탄쿠르가 오른쪽 햄스트링 수술을 받았다.지난 본머스전에서 부상을 입었고 이제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재활 치료를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벤탄쿠르 부상 소식을 전했다.
당시 경기 종료 직후 프랭크 감독은 “벤탄쿠르가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불행히도 부상이 큰 것 같다.복귀 시기는 나중에 알게 될 것”이라며 가벼운 부상은 아니라고 말한 바 있다.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일정이 5월 말에 종료되는 것을 고려하면 벤탄쿠르는 정말 시즌 막바지가 다 되어서야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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