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프린스 파이샬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패배했다.
이후로 한국의 수비는 급격하게 흔들렸고 후반 24분 세컨드 볼을 모두 놓치는 등 수비 집중력이 흔들리면서 사이드누룰라예프에게 추가골을 내줬다.
이민성 감독은 레바논전 역전승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한 것에 선수들에게 축하하고 싶다.그렇지만 우리가 앞으로 발전해나가는 팀이 되기 위해서는 2실점은 뼈아픈 거다.막판에 경기에 임하는 자세나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라고 강하게 이야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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