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尹 '내란 우두머리' 재판 종료...2월 19일 오후 3시 1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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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尹 '내란 우두머리' 재판 종료...2월 19일 오후 3시 1심 선고

조은석 내란특검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법원은 1심 선고일을 다음 달 19일로 잡았다.

전날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은 약 17시간이 지난 14일 오전 2시 25분에 종료됐다.

전날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의 최종변론이 끝난 뒤 구형에 들어간 특검팀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윤 전 대통령과 계엄을 모의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무기징역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는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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