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800만원에 中에 기밀 판 대가…美 전직수병 징역 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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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800만원에 中에 기밀 판 대가…美 전직수병 징역 16년

미군으로 근무 당시 중국에 군사기밀을 팔아넘긴 중국계 전직 미 해군 병사가 징역 16년 이상의 중형에 처해졌다.

13일(현지시간) 더힐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현역 시절 중국에 군사 기밀을 제공한 대가로 1만2천달러(약 1천800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전직 미군 수병 진차오 웨이(패트릭 웨이)에 대해 미국 1심 법원이 전날 징역 200개월을 선고했다.

그는 2022년 2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중국 정보요원에게 포섭된 뒤 체포될 때까지 USS 에식스 호의 사진과 영상, 샌디에이고 해군 기지에 있는 여러 함선의 위치 정보를 전송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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