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출국 D-9' 한화, 내부 FA 김범수 잔류 가능?→"추가 협상 약속 아직 NO…연락 기다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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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출국 D-9' 한화, 내부 FA 김범수 잔류 가능?→"추가 협상 약속 아직 NO…연락 기다릴 것"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출국까지 단 9일이 남은 가운데 한화 이글스 내부 자유계약선수(FA) 협상 테이블에 속도가 붙을 수 있을까.

한화 관계자는 13일 "우선 구단이 노시환 선수 다년계약 협상에 집중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샐러리캡 등 여러 변수 때문에 김범수 선수 측에 먼저 양해를 구한 면도 있다.다른 구단들의 제안도 충분히 들어보는 시간이 지났다고 판단되기에 이제 선수 측의 연락을 기다리는 상황이다.(13일 기준) 아직 추가 협상 약속은 잡히지 않았다.다음 주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속도가 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과연 한화가 노시환 다년계약과 더불어 내부 FA 협상까지 출국 전 매듭지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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