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가 기니비사우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자르델(Jardel Esmiraldo Sá Silva)을 영입하며 2026시즌 창단 멤버 구성을 최종 마무리했다.
1997년생 자르델은 184cm, 78kg의 탄탄한 피지컬을 갖춘 공격수로, 스페인·포르투갈·이스라엘 등 유럽과 중동의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하며 경쟁력을 입증한 자원이다.
용인FC 구단주인 이상일 용인시장은 자르델의 영입에 대해 “자르델선수는 유럽 등에서 이미 경쟁력이 검증된 공격수로, 이렇게 좋은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인터뷰] 최하위+18경기 무승인데...이정규 감독 "광주 분위기 굉장히 좋아! 경기 내용 긍정적이라"
[K리그1 라이브] 대전서 사라졌던 김진야, 고난 시기 극복→홈 첫 승 기여..."부족한 부분부터 찾았다! 이제 선수 생활 2막이라 생각"
韓 축구 초대형 호재! 포지션 변경 대성공→한국 스리백 중앙 후보 찾았다…‘이태석과 한솥밥’ 이강희, 0-3 완패에도 최고 평점+최다 수비적 행동
[K리그1 라이브] 엄원상이 선발 풀타임을? 그리고 쐐기골까지..."대전 부진 모든 게 내 탓 같았어! ACL 티켓 목표로 남은 시즌 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