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두 살 어린'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졸전 끝에 패한 후 현 선수단에 대해 "강점이랄 게 없다"며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전반 37분 우즈베키스탄 코너킥 상황에서 카리모프에게 중거리 슈팅을 허용했으나 다행히 높이 떴다.
오른쪽 측면에서 공격을 시도한 우즈베키스탄은 한국 수비가 걷어낸 공이 멀리 가지 못한 것을 카리모프가 대포알 중거리 슈팅으로 이어간 것이 그대로 골망을 뚫으며 1-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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