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프라이어스 온 베이스'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송성문의 2026시즌 예상 성적은 눈에 띄게 낮다"며 "이 수치가 오히려 샌디에이고의 구상에 대한 큰 질문을 던진다"고 분석했다.
메이저리그 대표 성적 예측 시스템 중 하나인 '팬그래프스 스티머'는 송성문이 2026시즌 86경기 출전, 323타석, 타율 0.248, 출루율 0.305, 장타율 0.368, wRC+(득점 창출력) 91,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0.8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프라이어스 온 베이스'는 "이 예측은 송성문을 핵심 전력이 아닌, 로스터를 안정시키는 '백업 자원'으로 바라보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해석했다.이어 "만약 샌디에이고가 단순한 벤치 자원을 원했다면 훨씬 적은 비용으로 다른 선수를 구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구단의 선택에 의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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