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고 싶다" 전격 은퇴했는데…미국행→157km '쾅', KIA는 어떤 생각 갖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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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싶다" 전격 은퇴했는데…미국행→157km '쾅', KIA는 어떤 생각 갖고 있나?

"해외에서 스포츠와 관련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강하게 밝혔습니다." KIA 타이거즈의 파이어볼러 유망주였던 홍원빈은 지난해 9월 은퇴를 결정했다.

홍원빈은 2025시즌을 앞두고 미국으로 떠났다.

그런데 홍원빈이 다시 공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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