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유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5억 원 상당의 가압류가 걸렸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민희진이 설립한 오케이레코즈가 “확인 후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3일 한 매체는 서울서부지방법원이 지난해 12월 23일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신청한 5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인용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가압류는 민 전 대표가 어도어 대표로 재직하던 시절, 뉴진스 스타일링 업무를 담당했던 어도어 소속 스타일디렉팅 팀장 A 씨가 외부 광고주로부터 스타일링 용역비를 개인적으로 수령한 사안과 관련이 있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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