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OK저축은행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25-21 20-25 25-20 28-30 15-13)으로 패하며 4연패 수렁에 빠졌다.
러셀과 김선호가 1세트에 각각 7점, 5점을 올리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대한항공은 2세트 패배 후 3세트를 따내면서 승점 1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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