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무장관은 3국 외무장관이 JD 밴스 미국 부통령 주재로 백악관에서 만나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지난 7일 "덴마크, 그린란드 외무장관과 내주 미국에서 만나 관련 현안을 논의할 것"이라고만 언급한 채 일정이나 장소 등 구체적인 회동 정보는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라스무센 장관에 따르면 애초 루비오 장관, 비비안 모츠펠트 그린란드 외무장관 등 3명이 만나기로 했으나 밴스 부통령이 참석하고 싶다는 의향을 밝혀 14일 회의는 밴스 부통령이 주도하는 형식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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