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무장경찰(PAP) 간부라고 알고 있던 남편이 사실은 살인자라는 사실을 7년 만에 알게 된 한 중국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1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북부 허베이성에 사는 여성 A 씨는 2014년 삼촌의 소개로 자신을 인민무장경찰 소속이라고 밝힌 ‘자빈(賈斌)’이라는 이름의 남성과 결혼했다.
A 씨는 남편이 화를 낼까 우려해 신분증을 확인하거나 그가 속했다고 주장한 부대에도 연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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