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별검사팀이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구형한 결심공판에서 법정 안팎의 긴장과 소란이 교차했다.
이날 재판이 열린 417호 법정은 과거 군사정권 시절 내란수괴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던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사형 구형이라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 법정 안은 웃음과 야유 그리고 무거운 침묵이 교차하며 역사적 장면을 만들어냈고 이제 모든 판단은 재판부의 선고만을 남겨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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