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한 마디에...수원시 공무원, 붕어빵으로 체납자에 희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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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한 마디에...수원시 공무원, 붕어빵으로 체납자에 희망 전해

주변을 정리하면서 체납한 지방세와 과태료를 조금이라도 내려고, 산 지 10년이 넘은 차량을 공매 신청했다.

정말 오랜만에 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에 ㄱ씨는 눈물을 흘렸다.

4000원으로 산 붕어빵 6개가 희망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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