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은 우즈베크전 졸전을 거울삼아 8강전을 잘 준비해보겠다고 다짐했다.
경기 뒤 기자회견에 나온 이 감독은 "오늘 우즈베크에 완패당했다.우리가 하려고 한 플레이를 전혀 못 했다"면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다시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8강 상대 분석보다는) 우리 팀의 문제를 먼저 파악하는 게 급선무다.그다음에 상대가 결정되면 상대 분석을 하겠다.지금은 우리 팀 문제를 일차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개선할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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