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강은비는 "제가 애교가 없는 부분이 학창 시절에 친구들에게 그렇게 예쁨을 받지 않았다.늘 혼자였고 왕따를 심하게 당했다.어느 정도였나면 맞아서 귀 고막이 터질 정도였다.지금도 한쪽이 인공 고막이다"라고 고백했다.
강은비는 "혼인신고는 제가 연기자 생활했던 작품들로 준필이가 '헛여자랑, 더러운 여자랑 결혼한다'는 말이 있었다.
결혼하고 나서도 그런 마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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