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기기만 해도 8강에 진출하는 상황에서 패배했지만, 한국은 8강에 진출했다.
이민성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오늘 우즈베키스탄에 완패를 당했다.우리가 하려던 플레이를 전혀 하지 못했고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다시 잘 준비해서 해야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민성 감독은 오늘 경기 한국의 강점과 약점을 묻자 “강점이라고 이야기할 부분은 없다.내가 전술적으로 실수한 것 같다.선수들도 우리가 베스트 멤버를 짜는 상황에서 혼선이 있던 것 같다.다시 준비해서 잘 정비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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