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파이널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하며 상금 3억 원을 거머쥐었다.
6일 오후 5시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최종회에서는 백수저 최강록과 흑수저 요리괴물(이하성)이 ‘나를 위한 요리’를 주제로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조림 인간’, ‘연쇄 조림마’, ‘욕망의 조림인간’으로 불렸던 그는 “나를 위한 요리인데, 그 요리마저 조림을 할 수 없다”고 말하며 좋아하는 재료와 추억을 담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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