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DB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홈경기에서 개인 한 경기 최다 16점을 올린 에디 다니엘의 활약을 앞세워 91-62로 이겼다.
22-19로 앞선 채 1쿼터를 마친 SK는 2쿼터 22-21에서 안영준(15점·9리바운드)과 다니엘의 자유투, 자밀 워니(16점)의 골밑 득점으로 단숨에 8연속득점을 올리며 기세를 올렸다.
김낙현(15점·3점슛 4개)의 3점슛2개와 안영준의 절묘한 어시스트에 이은 오재현(7점)의 골밑 득점 등으로 13연속득점을 올려 58-46까지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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