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이 외국인 선수 라건아의 세금 문제를 만든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제재금 3000만원을 징계했다.
KBL은 지난 2024년 5월 제29기 7차 이사회를 열어 라건아의 신분을 외국 선수로 분류하고, 외국 선수의 해당 연도 소득세는 최종 영입 구단이 부담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서울 삼성 앤드류 니콜슨의 비신사적 행위에 대한 제재금 100만원 징계도 같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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