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가 둘째를 갖기 위해 또다시 난임 병원을 찾았지만 상황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절망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서는 "선생님...
저 임신 가능할까요?ㅣ시험관 앞두고 마주한 충격 진단, 42세에 둘째 준비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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