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전주세계소리축제 집행위원장, 위증 혐의로 경찰 피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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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전주세계소리축제 집행위원장, 위증 혐의로 경찰 피고발

김희선 전주세계소리축제 집행위원장이 지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증을 했다는 혐의로 고발당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11월17일 전북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기본급이 축제 대외협력부장 A씨의 비정상적인 기본급 인상을 두고 증언한 바 있다.

그는 김 위원장의 기본급 지시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바탕으로 경찰에 고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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