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건물 불타고 거리에 행인 거의 없어…이란인들이 전한 단절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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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건물 불타고 거리에 행인 거의 없어…이란인들이 전한 단절된 모습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테헤란 중심부에 삼엄한 경계가 펼쳐지고, 정부 건물이 불탔으며, ATM기는 부서졌고, 거리에는 행인이 거의 없다고 전했다.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은 절망에 빠져 있지만 시위를 계속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위로 여러 은행과 정부 기관이 불에 탔다고 이란 국민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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