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3일 한일 정상회담을 마친 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함께 드럼 합주를 하며 한일 간 친밀감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한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다.
이어진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한일 관계의 새로운 60년을 위한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