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스크리닝 기업 아크(대표 김형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지 의료진과 미국 의료기기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AI 안저 판독 기술의 속도와 정확도, 그리고 실사용 가능성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미국 MountainView Hospital 의료진은 안저 촬영을 통한 만성질환 스크리닝 접근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미국 병원들이 PACS 연동 없이도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EMR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추세에 맞춰 아크의 솔루션이 매우 적합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아크는 이번 CES는 미국 의료 현장의 실제 요구를 직접 확인하고, AI 안저 스크리닝이 고혈압·당뇨 환자의 합병증 조기 관리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검증한 자리였다며, 미국 특허와 FDA 인허가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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