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임금협상 결렬로 전면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13일 퇴근길에 나선 시민들이 출근길에 이어 또 한 번 혼란을 겪었다.
퇴근길 교통대란을 겪은 시민들은 엑스(X·구 트위터)에 “택시도 안 잡혀서 큰일이다”, “지하철에 사람이 바글바글”, “내일 출퇴근은 또 어떻게 하나”, “회사 왕복만 4시간 걸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측은 판결 취지를 반영해 임금 체계를 손질하고, 총 10.3% 수준의 임금 인상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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