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손지영 농업연구관과 이상훈 농업연구사가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상훈 농업연구사는 “스마트 물관리 기반이 농업 현장에 신속히 확산해 농업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개발에 힘을 쏟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두 연구자가 창출한 현장 중심의 기술 개발은 우리 농업·농촌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라며 “농업 현장 문제 해결에 꼭 필요한 연구를 지속해 국민과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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