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12일 오티콘보청기 남양주점(대표 한지석)에서 청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 1명에게 보청기 1대(약 210만 원 상당)를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티콘보청기 남양주점은 지난 2013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청기 지원을 지속해왔으며, 청력 저하로 사회적 소외를 겪는 이웃들이 소리를 통해 다시 일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청기 지원이 어르신의 일상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민간의 따뜻한 나눔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 자원과의 연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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