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축제 총격 테러 사건이 벌어진 호주의 한 10대 소년이 총기 난사가 발생했다는 '스와팅'(swatting) 허위 신고 전화를 미국으로 여러 차례 걸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소년은 미국 교육기관·소매점 등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다는 허위 신고 전화를 미국 긴급 전화에 여러 차례 걸었다가 12건의 통신 관련 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스와팅은 특정 주소에 테러나 범죄가 발생했다며 경찰특수기동대(SWAT) 출동을 유도하는 허위신고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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