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조선 사람들이 봤다면 오늘은 ‘을사년 막바지의 하루’다.
우리 대통령은 잇달아 일본 총리의 환대를 받았다.
그 상징적인 모습 중 하나가 오늘(13일) 있었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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