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사람들이 더 말을 못하지 않나’고 최근 화제가 된 배우 이병헌-이민정 집 방문기 이슈 후 근황에 대해 “그 이후로 상대방 측에서 밥 먹자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이 “이병헌 말고도 프로 방문러가 된 곳은 없었냐”고 묻자 임시완은 “그럼 누나 집 한 번 가볼까요”라고 장도연을 지목했고, 이에 당황한 장도연은 “나 잠깐 나가 있어도 되냐”며 너스레 떨었다.
장도연이 “지금 12월인데 3월 약속을 잡는거냐.그 때 안 먹고 싶어지면 어떡하냐.죽상을 하더라도 먹긴 먹어야 하는거냐”고 묻자 임시완은 “그렇다.이러지 않으면 보기가 힘드니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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