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셀프 조사' 논란을 빚은 쿠팡의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국회 청문회 직후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경찰은 소환에 불응한 로저스 대표 입국 시 통보 요청 등 출입국 규제 조치에 나섰다.
1차 출석 요구는 로저스 대표의 출국 직후인 이달 1일 이뤄졌으며, 5일 출석을 요구했으나 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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