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26년 2월 채권시장지표'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채권 보유·운용 관련 종사자 100명(45개 기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6%가 오는 15일 열리는 1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예상했다.
금리 인하를 전망한 응답은 극히 제한적이었으며 금리 상승을 예상한 비중도 한 자릿수에 그쳤다.
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의 높은 수준이 이어지고 있는 데다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도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점을 금리 동결의 주된 배경으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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