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가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를 소환했다.
이날 재판에서 김 변호사는 “1차 탄핵 발의안, 탄핵 소추안에 첨부된 증거는 단 7개의 기사뿐이었다”며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쉬 이루어질 것 같지 않자 한동훈 체포설, 정치인에 대한 체포설, 판사에 대한 체포설, 체포 대상자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각종 설이 난무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2024년 12월 13일 김어준이 과방위 전체 회의에 출석해 한동훈 사살설, 암살설을 터트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국의 자유 대한민국 대통령을 탄핵 시키기 위한 발의안에 첨부된 증거, 기타 조사상 참고 자료는 62개의 기사와 하나의 권한쟁의 결정문이었다”며 “대통령은 기사 쪼가리 62개에 의해 탄핵 소추되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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