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이란교역 보복관세'에 중국·인도 타격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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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이란교역 보복관세'에 중국·인도 타격예상

그간 미국 위협에도 이란과 상당한 규모의 교역을 해온 중국과 인도가 큰 타격을 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CNN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이란에 62억 달러 상품를 수출했고 22억 5000만 달러를 수입한 이란의 대 교역국이다.

이 수치는 특히 중국이 밝히지 않고 있는 이란 석유 수입을 제외한 것인데 중국은 이란이 팔고 있는 석유의 90%를 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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