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양당 의원들 덴마크행…"그린란드에 연대 표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양당 의원들 덴마크행…"그린란드에 연대 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덴마크령 그린란드 합병 위협 속에 미국 초당파 의원 단체가 금주 덴마크를 찾아 연대를 표명한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상원 나토 옵서버 그룹 공동의장인 틸리스 의원은 로이터에 "동맹을 지지하고 덴마크와 그린란드의 주권을 존중하는 데 미 의회가 합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고 이번 방문의 의의를 강조했다.

더빈 의원도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를 향한 계속된 위협은 불필요하고 나토 동맹을 약화할 뿐"이라며 나토 동맹국인 덴마크에 대한 연대를 표현하고 동맹을 안심시키는 게 이번 방문의 주안점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