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여성' 살리는 1366 상담사들 "야근·갑질에 줄퇴사까지…생리불순에 수면장애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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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여성' 살리는 1366 상담사들 "야근·갑질에 줄퇴사까지…생리불순에 수면장애 겪어"

위기 여성을 가장 먼저 상담하는 여성긴급전화 1366 상담사들이 야간노동과 갑질에 시달려 피해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호소가 나왔다.

1366 서울센터 상담노동자들은 12일 서울 동작구 서울센터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와 성평등가족부, 수탁기관인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은 1366의 피해자 지원체계가 무너지지 않도록 상담사의 근로조건을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24시간 위기 여성의 상담 및 지원 업무를 맡는 1366 특성상 3교대로 야간 상담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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