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절연' 뭉개고 당명교체만?…장동혁 "보수 정체성 담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윤석열 절연' 뭉개고 당명교체만?…장동혁 "보수 정체성 담겠다"

국민의힘 지도부의 '당명 교체' 결정을 두고 당내에서 부정적인 반응이 잇따르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는 "최대한 빨리 당명 개정 작업을 마무리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보수정당의 정체성은 결국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며 "지금 보수정당이 걸어온 길을 보면 오히려 변화와 혁신은 보수정당이 주도해 왔다"고 주장했다.

박정하 의원은 MBC 라디오에서 "당명이라도 바꿔야 되는 것과 당명마저 바꾸는 건 좀 다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