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도부의 '당명 교체' 결정을 두고 당내에서 부정적인 반응이 잇따르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는 "최대한 빨리 당명 개정 작업을 마무리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보수정당의 정체성은 결국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며 "지금 보수정당이 걸어온 길을 보면 오히려 변화와 혁신은 보수정당이 주도해 왔다"고 주장했다.
박정하 의원은 MBC 라디오에서 "당명이라도 바꿔야 되는 것과 당명마저 바꾸는 건 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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