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오면 작아지는 외인, '꾸준함'이 필요해…사령탑은 "한국 리그에 맞는 배구 해야" 주문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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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오면 작아지는 외인, '꾸준함'이 필요해…사령탑은 "한국 리그에 맞는 배구 해야" 주문 [인천 현장]

신영철 감독이 이끄는 신영철 감독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를 소화한다.

13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신영철 감독은 "선수들이 지난 경기에서 잘해줬다.디미트로프 선수가 잘한 경기가 아닌가 싶다"며 "오늘 경기 같은 경우 상당히 중요한데, 대한항공은 좋은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팀이기 때문에 어떻게 우리의 배구를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신 감독은 "한국 리그에 맞는 배구를 했으면 좀 더 낫지 않았을까.본인은 깊은 각도를 생각해 크로스 쪽을 고집했다"며 "한국전력전 1세트를 보면 (공격효율) 90%가 나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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