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을 앞둔 지난해 5월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흉기 테러를 청부하는 글을 올린 대학생에게 징역 4년이 구형됐다.
A씨의 변호인은 "이 사건 행위는 처벌받아 마땅한 것을 잘 알고, 피고인은 수사와 재판을 받으며 자기 행동이 어떤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는지를 무겁게 깨달았다"면서 "죄를 뉘우치고 자수했으며 피해자에게도 사죄를 전했다.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선처해달라"고 변론했다.
이 간담회는 특별한 소동 등 별다른 문제 없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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