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유명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스위스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풍자했다가 스위스에서 고발당했다.
이 변호사는 스위스 매체에 "나는 표현의 자유를 강력히 옹호한다.나는 샤를리 에브도의 지지자이기도 했다"며 "하지만 이 사례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이 만평은 피해자들의 존엄성을 훼손한다"고 비난했다.
화재 피해자의 가족과 일부 여론도 이 만평에 분노를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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