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인공지능(AI) 기술변화 등 사회 대전환에 대응하고 개정 노동조합법 대응 등 현안 해결을 위해 유관기관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경사노위는 국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대화의 재구조화에 나서기로 했다.
김 장관은 "경사노위가 복합위기 대응을 위한 사회적 대화를 통해 일터 민주주의를 뿌리내리고, 노동위는 노동분쟁 해결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높여야 할 것"이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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