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중학생과 프로야구 선수 관계로 인연을 맺었던 LG 트윈스 박시원과 장시환이 이젠 투수조 동료로 스프링캠프행 비행기에 오르게 됐다.
정규시즌 1군 등판 기록은 2경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3.50이다.
최근 LG 구단 신년회에서 취재진을 만난 장시환은 팀 내 아는 선수가 있냐는 질문에 박시원의 이름을 언급하며 "제가 한화에 있을 때, 박시원이 곧 중학교 3학년 올라간다고 연락이 왔다.프로에 오면 같은 팀은 아니더라도 형이 있을 거라고 했는데, 작년에 퓨처스리그에서 만났다.정작 만나니까 기분이 이상하더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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