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보존제 성분 혼입 의심 치약 2500만개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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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보존제 성분 혼입 의심 치약 2500만개 팔렸다

애경산업(018250)이 보존제 성분인 트리클로산이 혼입됐을 가능성이 있는 중국산 치약 6종에 대해 자발적 회수에 나선 가운데, 문제 성분이 포함됐을 수 있는 시중 유통 물량이 약 2500만개로 나타났다.

애경산업은 모든 제품에서 해당 성분이 검출된 것은 아니지만, 일부 혼입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2023년 4월 이후 생산분 전량에 대해 출고를 중단하고 자발적 회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애경산업은 이번 회수 대상 외 다른 치약 제품은 모두 국내 생산 제품으로 품질에는 문제가 없으며, 관리 미흡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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