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지난해 7월 전국 14개 도시·광역철도 운영기관이 참여하는 ‘도시·광역철도 역무협의체(이하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14개 참여기관은 지난해 7월과 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대면 회의를 개최해 고객서비스와 안전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장기적으로는 전 세계 철도 운영기관 간 협의체인 CoMET(Community of METros)를 벤치마킹해 기관별 공동 사례연구 및 토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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