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노산에도 자연분만…힘 세 번 주고 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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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노산에도 자연분만…힘 세 번 주고 순산"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출산 소감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은영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출산 직후로 보이는 사진을 올리고 "지난 1월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분만으로 둘째 순산 했어요"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박은영과 함께 둘째로 보이는 신생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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