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요구 자료 70~80%만 낸 쿠팡…핵심 포렌식 ‘원본’은 공백[only이데일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부 요구 자료 70~80%만 낸 쿠팡…핵심 포렌식 ‘원본’은 공백[only이데일리]

지난달 국회 청문회에서 ‘자료 은폐’ 의혹으로 집중 질타를 받은 뒤 제출률은 올라갔지만, 정작 조사 핵심인 포렌식 원본 자료는 여전히 빠져 있다는 게 당국 판단이다.

특히 쿠팡은 용의자로부터 직접 회수한 노트북 장비를 외부 보안업체에 맡겨 독자적으로 포렌식 분석을 진행했는데, 이 과정에서 생성된 포렌식 결과 보고서와 로우 데이터(raw data)를 아직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합조단 측에는 보안업체들의 분석 결과를 요약한 PPT 자료만 제출했을 뿐, 상세 보고서나 로우 데이터는 제출하지 않아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도 여러 차례 질타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