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대흥동 지인 흉기’ 살해범에 무기징역 구형···“재범 우려 커, 영구 격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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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대흥동 지인 흉기’ 살해범에 무기징역 구형···“재범 우려 커, 영구 격리해야”

검찰이 서울 마포구 음식점에서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이 13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최정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씨의 살인 혐의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그러면서 “심리 분석 결과 현실 검증력 손상으로 공격적 사고가 촉발돼 유기징역이 선고되면 재범 우려가 매우 크다”며 “사회적으로 영구 격리하는 것만이 국가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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